바르게살기운동 부산남구협의회는 24일 문현동 소재 아시아공동체학교에서 회원 30명과 함께 학교 및 관내 어려운 가정 8세대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연탄 3,000장을 전달하는 ‘2023년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
이은봉 회장은 “연탄 한 장의 온기로 소외된 우리 이웃의 겨울이 조금이라도 따뜻해지고, 비록 작은 보탬이지만 바르게살기운동 남구협의회의 동참으로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소감을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남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