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북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17일 ‘다함께행복하개(犬) 반려동물봉사단’이 직접 만든 반려동물 수제간식 20개를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수제간식은 북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해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지역 내 장애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다함께행복하개(犬) 반려동물봉사단’은 올해 유기견 동물보호소 환경정비, 펫티켓 캠페인, 장애인과 함께하는 수제간식 만들기 및 동물행동 상담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으며 지역의 반려동물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강성환 센터장은 “자원봉사자분들의 노력과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사랑으로 이번 반려동물 수제간식 전달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을 위해 의미있는 봉사활동이 이어지도록 봉사단 지원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광역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