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부산광역시 북구자원봉사센터는 7일 양산 통도사에서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자원봉사캠프 및 자원봉사단체와 함께하는‘2023년 힐링에 봉사를 더하다’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북구자원봉사센터 회원을 비롯하여 관내 자원봉사캠프 및 자원봉사단체의 자원봉사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올해 진행한 자원봉사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자원봉사에 헌신해 온 자원봉사캠프 및 단체 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성환 센터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를 위해 애쓴 자원봉사캠프와 단체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영향력이 전파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