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삼장면은 삼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가 환경정화활동 및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삼장면 여성민방위기동대 10명은 주요 유원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동절기 산불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특히 삼장면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춘자 삼장면장은 “깨끗한 삼장면 만들기에 솔선수범해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