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포리버파크반도유보라부녀회는 지난 10월 25일 구포1동 대리천 일원에 무단투기된 쓰레기를 줍는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환경정비는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구포1동 대리천 일원에서 무단 투기된 담배꽁초 및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결지를 정비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쳤다.
김지영 회장은 “평소 주민들이 많이 찾는 산책길인 대리천에 깨끗한 보행길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부녀회는 2023년 북구 마을공동체 역량강화 스텝-업! 해보자 사업에 선정되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펼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