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오후 남해읍 사거리 일대에서 경상남도청소년지원재단 및 남해군 청소년안전망과 함께 ‘청소년 중독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남해군청소년안전망의 1388청소년지원단 위원 10명이 참여했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다양한 중독문제(마약,음주,사이버도박 등)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소년을 비롯한 군민들에게 관련 홍보물을 배포하고 거리상담 등을 진행했다.
류기찬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남해군 주민행복과장)은 “청소년 중독문제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관심을 가지고 주변의 청소년을 살펴주시기 바란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소년이 있다면 언제든지 남해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로 알려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