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26일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간 교류 및 역량강화 교육을 위해 자매도시인 김해시를 방문했다.
이날 남해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원장 옥정표) 및 김해시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과 함께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및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 간 친목을 다졌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류영환 회장은 “1999년부터 인연을 이어 온 남해군과 김해시가 앞으로도 꾸준하고 활발한 교류가 지속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하겠다”며 “2024년 김해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참여하여 다시 한번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김해시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옥정표 회장은 “지난 6월 남해군 방문 때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류영환 회장님을 비롯해 남해군 자원봉사자님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라며 “서로 다른 자원봉사 현장의 정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