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금곡동 행정복지센터는 금곡동 자원봉사캠프에서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한땀한땀 뜨개 목도리 나누기'봉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곡동 자원봉사캠프에서는 올 한해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서 어버이날에는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무더운 여름철에는 건강회복을 위한 죽을 전달했다.
다가올 겨울철에 어르신들이 따뜻한 겨울나기를 하실 수 있도록 지난 10월 16일부터 약 한 달 동안 캠프회원들이 한땀 한땀 손수 뜨개질한 목도리 40여개를 기부할 예정이다.
이정숙 캠프장은 “캠프에서 손수 만든 목도리가 추운 겨울에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