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청소년지도협의회에서 일상 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한 보행문화 확산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워킹데이 ‘플로깅(걸으면서 쓰레기 줍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서는 청소년지도협의회 소속 회원이 참여해 구포동 923-98번지 일원에 무단 투기 된 생활폐기물, 담배꽁초 등 쓰레기를 수거하고, 유동 인구 많은 주변 일대를 함께 걸으면서 ‘플로깅’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김영리 동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플로깅 활동에 솔선수범해 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도 쾌적한 구포2동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