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와 김해시자원봉사센터는 26일 도내 자원봉사 자매결연 지자체인 남해군의 자원봉사단체협의회에서 김해시를 방문해 교류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김해시 자원봉사활동 정보를 교류하고 지역축제 자원봉사 활동 현장을 탐방했다. 이에 앞서 김해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는 지난 6월 15일 남해군을 방문해 협력과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정표 김해협의회장은 “지난 6월 우리 시 자원봉사자들을 따뜻하게 맞아주셨던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류영환 회장님을 비롯해 남해군 자원봉사자님들을 다시 만나 뵙게 되어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다”며 “서로 다른 자원봉사 현장의 정보를 나누고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매결연도시 남해군 자원봉사자분들의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두 지자체의 자원봉사단체협의회 교류는 자원봉사를 통한 같이의 가치를 더욱 빛내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2024년 전국체육대회가 우리 시에서 개최되는 만큼 화합과 감동의 체전이 될 수 있도록 남해군을 비롯한 도내 자원봉사자분들의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