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동 자율방재단과 함께 구포동 423-2번지 일원 벽화거리에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구포1동 벽화거리는 2018년 동 자생단체원들의 참여로 조성됐고 이후 색바램과 벽면에 이끼가 끼는 등 노후화 되어 새단장이 필요한 상태였다. 이번 환경정비는 향후 예정된 벽화작업의 준비 단계로 진행됐으며, 방재단원들은 벽화에 낀 먼지와 이끼 제거를 위한 물청소, 주변 쓰레기 수거를 위해 노력했다.
홍위영 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벽화거리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방재단원분들께 감사드린다.” 며, “앞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거리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 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