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보건소는 13일과 20일 양일간 외부 전문기관에 의뢰해 영양플러스 대상자들을 위한 요리교실을 추진한다.
이번 요리교실은 대상자들의 보충식품을 활용한 요리 방법 안내 요청에 따라 추진됐다.
시 보건소는 대상자들이 보충식품을 활용해 실생활에서 실천 가능한 요리를 만들어보며 스스로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요리교실에서는 대상자들에게 배송되는 보충식품 식재료를 이용해 요리실습을 해보고 식재료에 대한 지식과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요리법 교육 등을 진행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요리교실이 식품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고 배송받은 식재료로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북도 영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