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보건?안전도시분과와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22일 김해시 외동 한국1차아파트에서 ‘찾아가는 생명사랑?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캠페인은 △마음안심버스를 활용한 우울증 스크리닝 및 현장 심층상담, 스트레스 자가측정 등의 내마음건강 검진 △자살예방 상담전화 홍보물품 배부 △생명존중 서약서 작성 등 자살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어르신 손마사지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구강검진 △혈압 체크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시민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해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의 사회보장을 증진하고 사회보장과 관련된 서비스의 연계?협력을 위해 설치된 민관협력기구로 현재 대표?실무협의체와 10개의 실무분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보건?안전도시분과에는 △마봄(내마음의봄날) △김해시정신건강복지센터 △경남생명의전화 △한길평생교육원 △김해서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 △생림정신요양원 △김해시청 기후대응과 △김해시보건소 지역보건과, 건강증진과의 대표?종사자 등 11명의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임철진 공동위원장은 “생명은 그 자체로서 존엄하고 소중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 일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