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지난 25일 추석명절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아동 35명에게 추석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온정의 손길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해마다 명절 지역 내 소외계층에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정용범 회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에게 더욱더 관심을 두고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