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부랑 할머니부터 칠곡군수까지 마을 가꾸기 나서
칠곡군 약목면 교1리 주민 30여 명은 16일‘3GO 우리 마을 가꾸기 운동’을 펼치며 마을 환경 정비에 나섰다.
이날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주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힘을 보탰다.
허리가 불편한 여든이 넘은 할머니도 빗자루를 들고 마을 대청소에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보도자료출처: 경북도칠곡군]
글쓴날 : [23-09-17 00:28]
관리자 기자[nima@ni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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