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구포1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추석을 맞아 지난 11일 동 새마을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합동으로 관내 새마을동산 일원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단체원과 행정복지센터 직원 등 12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새마을동산의 노후 새마을기를 교체하고, 인도 주변의 무단투기 쓰레기 100L 가량을 수거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홍위영 동장은 “정기적으로 환경정비에 힘써 주시는 협의회 및 부녀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구포1동 새마을동산은 유동인구가 많은 북구 관문지역인만큼 단체원들과 힘을 모아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