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은 지난달 31일 오후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기초생활보장분야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읍면 사회복지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에서는 2024년 변경되는 생계급여 선정기준과 의료급여를 비롯해 자산형성지원사업, 긴급복지지원 등 주요사업에 대한 운영 방향에 대해 이뤄졌다.
또 읍면 담당자 간 업무 연찬을 통해 기초생활보장분야 업무 역량을 강화했다.
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을 통해 기초생활보장분야에 대한 이해도와 업무처리 효율을 높여 민원 응대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