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석 산청군 생비량면 청년회장, 쌀 화환 기부
모친 장례 때 받은 쌀 전달
산청군 생비량면은 오용석 생비량면 청년회장이 모친 故 장수덕씨의 장례식에서 받은 쌀 화환(10㎏ 18포, 50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오용석 회장은 “형제들의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생비량면은 기탁 받은 쌀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 접수 절차를 거쳐 아동센터 및 저소득 아동, 노인세대 등에 배부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산청군]
글쓴날 : [23-08-22 09:23]
관리자 기자[nima@ni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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