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물섬가정행복상담소는 지난 16일 ‘화방남해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생활지원사 80명을 대상으로 ‘빛과 모래로 들려주는 폭력예방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남해군 여성친화도시 지역특성화사업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가정폭력예방에 관한 내용을 샌드아트로 표현했다.
교육에 참석한 생활지원사는 “교육 내용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이 가슴 뭉클하고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변복자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가정폭력은 범죄라는 사실을 인식하고, 우리들의 작은 관심으로 가정폭력 없는 편안한 가정, 안전한 남해를 만드는 데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