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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이용하세요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집보기 동행, 주거정책 안내 등 서비스 제공

서울 성동구는 지난해 9월부터 부동산 계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초년생과 부동산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 등 1인 가구가 안심하고 전월세를 구할 수 있도록 ‘1인 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구는 공인중개사협회의 추천을 받아 지역 여건에 밝고 중개활동 경험이 많은 공인중개사를 주거 안심 매니저로 위촉하여 ▲전월세 계약 상담 ▲주거지 탐색 지원 ▲집보기 동행 ▲주거정책 안내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성동구청 2층 토지관리과 상담창구에서 예약제로 운영하며, 정기 운영 시간(월·목) 이외에도 평일·주말·야간 관계없이 집보기 동행 등을 요청할 경우 주거안심매니저와 일정 협의를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주거안심매니저와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 관련 공부 확인과 주택임대차 계약 시 유의사항 안내를 통해 깡통전세?전세사기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고, 혼자 집보기 불안한 1인 가구를 위해 함께 집을 둘러보면서 건물 내?외부 상태를 같이 점검하며 필요 시에는 계약 과정까지 동행한다.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희망하는 1인 가구(1인가구 예정 포함)는 서울시 1인가구 포털 또는 성동구청 토지관리과로 사전 예약 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1인가구 전월세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통해 전월세계약 과정 중 발생할 수 있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동에 사는 것이 자부심이 될 수 있도록 구민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성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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