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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 대기중금속측정망 노후 장비 전면 교체

10월 말까지 4곳 교체 후 11월부터 가동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구매한 지 10년이 지나 노후화된 대기 중금속측정망 4곳의 시료 채취 장비를 10월 말까지 교체하고, 11월부터 정상 가동한다.

관내 대기 중금속측정망은 대기 중의 입자상 물질에 포함된 납, 카드뮴 등 금속 농도를 파악해 환경영향을 평가하거나 유해 중금속 저감 등에 대한 대책 수립 시 기초자료로 활용하고자 구성동, 정림동, 문창동, 읍내동 대기측정소 4곳에 운영 중이다.

환경부 대기 환경측정망 설치·운영 지침에 따라 미세먼지(PM10)를 측정소당 매월 5일간 24시간씩 채취한 중금속 시료는 대기오염 공정시험방법에 따라 전처리한 후 납(Pb), 카드뮴(Cd), 크롬(Cr), 구리(Cu), 망간(Mn), 철(Fe), 니켈(Ni), 비소(As), 베릴륨(Be), 알루미늄(Al), 칼슘(Ca), 마그네슘(Mg) 등 12항목을 분석한다.

분석 결과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도록 대전시 및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과 시 SNS에 공개하고 있으며, 국가대기환경정보관리시스템(NAMIS) 및 목록등록관리시스템에 올려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환경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고 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미세먼지 내 중금속은 인체에 치명적인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요인”이라며 “노후화된 측정 장비를 전면 교체해 중금속 분석 자료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안정적이고 정확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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