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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문화재단, 고성문화도시 포럼 개최

문화도시 지속가능성을 위한 광역형 도시발전 모델 모색의 시간

고성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4일 오후 1시 30분에 르네블루 워커힐에서 ‘문화도시와 강원권 동반성장’을 주제로 문화도시 포럼을 개최한다.

본 포럼은 대한민국 문화도시가 사실상 마지막이 될 것으로 보이는 올해 문화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문화도시와 인근 지자체를 연계하는 광역형 도시발전 모델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이다.

정부는 최근 대한민국 문화도시 앵커사업으로 개별 지자체 지원을 넘어 문화도시와 주변 도시의 문화정책이 총망라되는 광역형 도시발전모델을 구상하고 있다. 이같은 정책 기조에 신속히 대응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균형발전 모델을 만들기 위해 문화정책 연구자와 실무자가 함께 참여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포럼은 기조 발제와 주제 발제, 종합토론으로 구성됐다.

기조 발제는 차재근 전 지역문화진흥원장이 맡아 문화도시를 지역 중장기 미래 비전과 연동하고 문화 분권을 위한 지역의 준비를 강조한다.

주제 발제는 유영심 강원학 연구센터 소장, 권순석 속초문화도시 총괄PM, 이영준 김해 문화도시 센터장이 각각 문화도시와 광역형 도시발전 모델, 속초·고성·양양 사례, 철의 도시 네트워크 포럼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진 종합토론에서는 (사)문화다움 추미경 대표가 좌장을 맡아 강원도의 문화도시 생태계 활용 성장 전략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간다. 강경환 영화제작소 눈 대표, 박용선 춘천문화재단 문화기획팀장과 발제자 전원이 참가한다.

고성문화재단 관계자는 “고성군이 문화도시 선정과 관계없이 그동안의 경험과 성장으로 도시발전의 모델을 만들고 인근 지역과 연계 협력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했다.”라며 “이번 포럼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문화 동반성장 방안이 모색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올해 문화도시 마중물 사업을 하며 주민주도를 강화하고 창조적 파트너십 구축으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했다고 평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문화도시를 비롯한 지역문화 정책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참여도 가능하다.

[보도자료출처: 강원도 고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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