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 대강면은 지난 16일 대강면사무소에서 산불 발생 예방에 총력을 다하기 위하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감시원 15명 및 전문예방진화대 6명을 비롯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석하여 진화요령 및 감시원 근무수칙, 신속 대응 체계 확립, 초동 진화를 위한 직무교육 등을 실시했다.
감시원 및 진화대원은 산불 취약 지역애 배치돼 산림과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법소각을 하는 자, 산림 내 인화물질을 휴대하는 자, 입산통제구역 입산자 등에 대해 강력한 단속 및 예방 계도 등의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장영동 대강면장은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들의 발빠른 초기 대응과 주민 홍보활동을 기대한다”며 “안전사고 없이 산불방지 활동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단양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