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보건소는 부산행복신협과 12일 중장년 1인 가구 정서지지 프로그램 수행을 위한 ‘해피라이프 프로젝트’ 협약을 체결했다.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우리동네 어부바 사업의 일환으로 후원하고 부산행복신협과 북구보건소 구포1동 마을건강센터가 공동 기획했다. 북구보건소 구포1동·덕천2동 마을건강센터가 대상자를 선정하여, 사회적 관계망 활성화를 위해 총 7주간 미술 심리치료, 건강·금융강의, 단체 체험활동 등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정원 북구보건소장은 “지역보건기관과 민간기관이 협력하여 1인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지지하고 심리적 고립감 해소를 통한 고독사 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