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청군 금서면은 신풍영농조합법인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5대를 기탁했다고 13일 밝혔다.
금서면에 위치하고 있는 신풍영농조합법인은 2015년 법인 등록 후 친환경 어린잎 채소와 새싹 채소를 재배·가공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이번 기탁을 비롯해 해마다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재성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 이동에 도움이 돼 행복한 노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명완 금서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을 내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경상남도 산청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