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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비엔날레 25시 ? 10월 7일, 주말에는 치공(치킨&공예)이 진리! 치킨 이벤트도 성공이‘닭’, 오늘도 공예사랑 성파스님

100단위 입장객 치킨 이벤트 성공적! 성파 스님은 오늘도 목하 공예와 열애중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치킨 이벤트마저 성공이었‘닭’!

37일 차에도 꺾일 줄 모르는 흥행력으로 종일 북적인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가 7일 하루 진행한 사은 이벤트 100단위 유료 입장객 대상 치킨 기프트콘이 금세 주인을 찾아갔다. 개장 40분 만에 100번째 입장객으로 첫 치킨 기프트콘의 주인공이 된 이창수 씨(충주) 가족부터 1,000번째 이현진 씨(충남 예산) 가족을 지나 마지막 2,000번째 A씨(본인요청으로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지 않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까지 총 20명이 연달아 치공(치킨&공예)의 기쁨을 누렸다.

1,000번째 치킨의 주인공이 된 충남 예산에서 온 이현진 씨는 “가족들과 청주까지 나들이 왔다가 뜻밖에 행운까지 얻게 돼 앞으로 청주가 가족들의 최애 도시가 될 것 같다”며 “공예비엔날레의 기분 좋은 추억 안고, 오늘 저녁엔 치킨과 함께 항저우 아시안게임 축구 결승 응원해야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치킨 이벤트에, 춤과 작품이 만난 깜짝 무용 공연, 그리고 희망얼굴과 함께하는 토요콘서트까지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늘도 종일 풀타임으로 관람객에 즐거움을 선사했다.

한편, 전날 비엔날레를 재방문해 유리공예 등 다양한 분야를 체험하며 공예에 대한 깊은 관심을 표했던 대한불교 조계종 종정 성파 스님은 오늘도 비엔날레 연계 전시로 동부창고에서 진행 중인 ‘한중일 문화유전자 젓가락 특별전’부터 금속활자 시연, 낙화 시연 등 충북의 다양한 공예현장들을 돌아보며 지칠 줄 모르는 공예사랑을 실천했다.

[보도자료출처: 충청북도 청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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