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성과 시민과 함께 나눠요

- 6일 선포식·심포지엄 개최…공인협정 서명, 공인패·휘장 전수

세종특별자치시가 6일 시청 여민실에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선포식을 열고, 시민이 안전한 도시 기반과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인정을 받은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눴다.

이날 선포식은 최민호 시장과 데일 핸슨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심사위원을 비롯해 안전 관련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시는 지난 2018년 국제안전도시로 첫 인증 받은 이후 다양한 안전증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1월 국제안전도시 재인증 획득을 위한 1차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5월 최종 심사를 통과했다.

그동안 시는 전문가와 시민이 참여하는 안전도시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안전 취약지를 점검해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22년 10월에는 14개국이 참여한 가운데 국제안전도시 연차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국내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교류의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2년 지역안전지수’에서 전체 6개 분야 중 화재?범죄?자살?감염병 4개 분야에서 1등급을 획득해 특?광역시 중 1위를 차지하는 등 안전도시 기반을 조성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날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의 성과와 의미를 시민과 함께 나누기 위해 열린 1부 재공인 선포식은 공인협정서 서명, 공인패 및 휘장 전수, 공인선포 세레모니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 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세종시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이후 발전 방향’을 주제로 안전 심포지엄이 열렸다.

최민호 시장은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은 우리 시 모든 사회구성원의 참여와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안전도시는 국제보건기구(WHO)의 권한을 위임받은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nternational-Safe Community Certifying Center, ISCCC)에서 엄격한 심사과정을 거쳐 공인된다.

현재 세계 33개국 435개 도시, 국내 23개 도시가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받아 안전도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보도자료출처: 세종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