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충북교육청 자연과학교육원, 비밀의 화원, 사진전 성황리에 마쳐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원장 김태선)은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사진전 ‘비밀의 화원’이 열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전시회는 과학교육연구회 ‘샘나’의 전자현미경 사진전으로 16번째 전시를 맞이했으며, 회원 중 21명의 초?중등 과학교사들이 식물과 곤충을 촬영하여 사진 총 84점을 선보였다.

특히, 특별 전시됐던 ‘달래’ 작품은 고(故) 신동선 교사의 유작으로 우리가 나물로 먹는 ‘산달래’와는 다른 형태적 특징을 잘 표현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기도 했다.

과학교육연구회 ‘샘나’는 충북 과학교사 50여 명이 모여 만든 동아리로, 2000년 충북교사전자현미경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2010년 지금의 이름으로 명칭을 변경하여 운영 중이며, 매월 둘째 주 정기 모임과 생태탐사 및 교육활동을 통해 전자현미경 뿐만 아니라 ▲실체현미경 ▲생물현미경 ▲위상차 현미경 ▲디지털 현미경 연수 등 질 높은 생명과학 정보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

지난 23일, 윤건영 교육감은 전시회를 관람하며, “고인의 충북교육에 대한 헌신과 열정에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고인의 작품을 비롯하여 전시회에 출품된 식물과 전자현미경 사진이 생태 교육 및 수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시공간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

[보도자료출처: 충북교육청]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MT 투어방송
| Singers News
| 제1사업자등록번호: 264-17-02556
|서울특별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
|제2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동345-33
에이스하이엔드타워7차 1003호
|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신문등록일: 2023.4.18
|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 대표전화 02-2602-2814
| 대표폰 010 -3535 -2814
| 제보폰 010 -6565 -2814
| 전화노래방 010-8698 -2814
|이메일 embctourtv@gmail.com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