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화명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북부소방서 화명119안전센터 및 의용소방대 화명지역에서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품으로 백미 10kg, 휴지 1팩, 성금 1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고 밝혔다.
임억모 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며 “다가오는 추석에는 모두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순미 화명2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선행이 널리 확산되어 나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