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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활균형!‘워라밸은 대구로!’워라밸 챌린지에 도전하세요

‘워라밸은 대구로’ 캠페인, 지역기업과 시민들의 ‘워라밸 신호등 지키기’에 도전할 챌린저 모집 중

대구광역시는 저출생 극복, 청년이 살고 싶은 워라밸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와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워라밸 문화 확산 캠페인 ‘워라밸은 대구로!’를 전개하고 있다.

지난 9월 1일 개최한 ‘여성UP엑스포’에서 김종한 대구광역시 행정부시장, 이만규 대구광역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이 오피니언 리더로 ‘워라밸 신호등 지키기’ 도전에 참여한 것을 시작으로 지역의 오피니언 리더가 워라밸 문화 정착을 위한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그리고 9월 20일부터는 기업 실천 캠페인으로 직장에서 ‘워라밸 신호등 지키기’에 도전할 직장인 챌린저를 모집한다. 대구지역 가족친화기업 직원이나 활동을 희망하는 지역 기업의 직장인들이 일·생활 균형 실천 수칙 ‘워라밸 신호등 지키기’를 직장에 전파하고, 워라밸(W)을 형상화한 사진을 촬영해 기업과 개인의 SNS 계정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대구광역시는 2015년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를 설치해 지역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과 워라밸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지원 컨설팅, 교육, 문화 체험, 고충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을 만들도록 지원해 왔다.

정부가 인증하는 대구지역 가족친화기업은 올해 200개사 이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돼, 일·생활균형 문화 실천을 통해 워라밸이 정착되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도록 워라밸 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송기찬 대구광역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 청년이 살기 좋은 워라밸 도시 대구를 만들기 위해 워라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기업도 워라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과 생활이 균형될 수 있는 직장문화가 조성되길 바라며 기업과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 워라밸 문화 확산 캠페인 ‘워라밸은 대구로’의 ‘워라밸 신호등 지키기’ 참여는 대구일생활균형지원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보도자료출처: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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