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는 남해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명절을 맞아 한우불고기 110kg(380만원 상당)를 기부했다.
박주숙 지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기부할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며 기부된 한우불고기를 맛있게 드시고 소외되는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국한우협회 남해군지부는 2020년 5월에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255만원을 기부한 바 있으며, 2021년 2월에는 3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팩, 그 해 11월에는 500만원 상당의 한우곰탕팩 830팩을 기부한 바 있다.
또한 2022년 1월에 남해자애원, 화방동산, 화방재가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한우불고기를 제공했으며 같은 해 12월에 사)경남지체장애인협회 남해군지회에 200만원상당 한우고기를 제공한 바 있다.
한편, 이번에 기부된 한우불고기는 남해군 9개 시설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