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20일?남해유배문학관에서?지역아동센터 경상남도지원단과?함께 어린이?나눔마켓 ‘초록이?점빵’을?열었다.?
‘초록이?점빵’은?초록우산?어린이재단?공모사업으로, 경남도내에서는 남해군과 함안군이 선정됐다.
‘초록이?점빵’은?남해군?지역아동센터?7개소?130명의?아동들이?직접?물품을?선택하는?경험을?통해?아동이?권리?주체임을?깨달을?수?있도록?운영하는?아동?중심의?나눔마켓이다.
이날 ‘초록이?점빵’은 사전?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간식?및?간편식?코너?△놀거리?및?학용품?코너?△잡화·생활용품?코너 등으로?구성됐다.
아동들이?배부된?스티커를 사용해?직접?선택한?물품과?교환하는?방식으로?운영됐다.
특히 ‘어린이가 뽑은 최고의 어른이상’을 수상한 남해행복베이커리 김쌍식 대표가 아동들에게 빵을 후원 하고, 남해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 소속 봉사단체인 등불에서도 자원봉사로 힘을 보탰다.
장순희 남해군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아동들이 능동적으로 선택하는 아동권리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는?좋은?기회였다.?앞으로도?이러한?프로그램이?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노력하겠다”고?밝혔다.
[보도자료출처: 경남도남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