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만덕3동 초록누리봉사대’ 가 오는 10월에 열릴 낙동강 구포나루축제를 맞이하여 화명생태공원 일원에 환경정비 실시하고 2030 엑스포 부산 유치 응원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초록누리봉사대원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화명생태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구포나루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진출입로와 축제장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지역주민의 염원인 2030 부산 엑스포를 유치하기 위해 홍보활동에도 적극 참여했다.
만덕3동 서혁교 동장은 “만덕3동에서 화명생태공원까지 먼 길이지만 구민이 함께하는 축제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한달음에 왔다” 며 “부산 2030 엑스포 유치와 낙동강 구포나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한다” 고 전했다.
[보도자료출처: 부산시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