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해양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방문하여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위문은 관할 지역(하동·남해·사천) 내 각 지자체를 통해 2명씩 추천받아 총 6명을 선정해 직원들의 매월 급여에서 일부를 모금한 성금을 파출소별로 직접 방문하여 전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천해경은 지난 명절마다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위문금을 전달했으며 사랑의 헌혈 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수산품 구매운동 등을 지속 실천해 왔다.
사천해경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이 될 수 있기를 바라고, 국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사천해양경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