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인천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국제자전거대회, 1일 강화서 출발

인천 강화~경기도 파주∼강원도 양구, 9월 5일까지 5일간 개최

한반도의 평화를 염원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국제자전거대회가 개최된다.

인천광역시는 행정안전부와 인천시, 경기도, 강원도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3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을 배경으로 5일간의 대장정을 펼친다고 밝혔다.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3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의 균형발전과 한반도 평화 염원 및 자전거 이용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번째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DMZ, 70년의 경계를 넘어 미래로’라는 주제로 국내·외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국제 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와 대한자전거연맹에 등록된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하는 ‘마스터즈 도로 사이클 대회’가 개최되고, 이벤트 대회로 인천 강화에서는 ‘비엠엑스(BMX) 대회’도 열린다. 국내외 청소년 20개 팀 310여 명, 마스터즈 부분에 국내 27팀 260여 명과 동호인 등 약 3천 여명이 참여한다.

‘국제 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는 국제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청소년 자전거 대회로, 강화(고인돌체육관)를 출발해 김포?파주?철원?인제?고성-양구(종합운동장)까지 5일간 532.6㎞ 구간에서 진행된다. 또 ‘마스터즈 도로 사이클 대회’는 3일간 강화에서 인제까지 336.9㎞ 구간에서 열리고, 이벤트 대회인‘강화 비엠엑스(BMX) 대회’는 2일간 펼쳐진다.

김충진 인천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대회는 단순히 경주가 아인, 분단의 아픔과 평화의 염원이 공존하는 한반도 심장부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자전거로 달리며, 단절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DMZ를 연결과 화합의 상징으로 바꾸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23 국제자전거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도자료출처: 인천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