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장성군, ‘벼 혹명나방’ 신속 방제 팔 걷었다

장마?폭염으로 2배 이상 발생… 군, 상담창구 운영 및 현장기술지원 강화

장성군이 ‘벼 혹명나방’ 급증에 따른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장마와 태풍 이후 고온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벼 병해충 번식이 확산되고 있다. 예찰 결과, 특히 ‘벼 혹명나방’ 발생 면적이 2배 이상 늘어나, 농가에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6월 하순부터 7월 중하순 경, 중국에서부터 날아오는 ‘벼 혹명나방’은 벼농사에 큰 피해를 안기는 해충이다. 유충이 벼 잎을 갉아먹어 쌀의 품질을 떨어뜨리고 수확량 감소를 야기한다.

피해 잎이 1~2개 가량 보이거나, 벼 잎이 세로로 마르는 증상을 보이면 즉시 적용 약제를 사용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방제를 소홀히 하면 9월 중순까지 이어지며 큰 피해를 입는다.

장성군농업기술센터는 병해충 상담창구를 상시 운영하고, 현장기술지원을 펼치는 등 ‘벼 혹명나방’ 방제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방제 시기, 관리 방법 등 필수적인 정보는 마을방송과 문자메시지로 농가에 전파한다.

군 관계자는 “적시 방제만이 벼 혹명나방 피해를 줄일 수 있다”며 피해 확인 시 신속한 방제를 당부했다.

[보도자료출처: 전남도장성군]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