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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문고리, 여성도 척척…도봉구, 여성 집수리 기사 양성과정 운영

도봉구, 여성 대상 집수리 기술교육 실시 '형광등 교체, 이젠 직접 합니다'

도봉구가 여성 스스로 고장 난 문고리는 물론 혼자 집수리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여성기술학교 ‘집수리 기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기술 교육을 통해 지역 내 여성들의 자가수리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다.

‘집수리 기사 양성과정’은 도봉여성센터에서 입문 및 심화과정으로 나눠 매 분기 운영되며, 심화과정 종료 후에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무상 수리 현장실습이 진행된다.

강의는 장영복 주거복지협동조합 대표가 맡아 생활 속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위주의 교육을 진행한다.

본 과정의 첫 출발인 ‘집수리 입문 과정’은 8월 19일과 26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입문과정에서는 공구사용 등 안전교육을 거쳐 형광등, 문손잡이, 욕실 내 기구 교체와 같은 간단한 작업을 배워본다. 이후 심화과정에서는 전기, 창호, 보일러, 싱크대 수리 등을 다룬다.

아울러 구는 수료자 중 협동창업에 관심 있는 수강생을 대상으로 별도 교육을 통해 ‘여성전문 집수리 서비스 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구는 교육에 더해 안전에 대해 불안도가 높은 1인 가구 여성들이 안심하고 집에서 지낼 수 있도록 여성전문 집수리 서비스 또한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여성이 지역 내에서 안심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일자리 창출, 창업 교육 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서울특별시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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