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세종시, 빈 상가를 가득 채운 도심 정원 미술관이 온다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3 종촌동 공실미술관‘타샤의 정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이 2023년 마을계획사업으로 18일부터 10월 15일까지 몰리브 상가 1층에서 공실미술관 ‘타샤의 정원’을 개최한다.

‘타샤의 정원’은 일년내내 꽃이 지지 않는 ‘비밀의 화원’으로 미국의 가장 아름다운 정원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역작가인 김미라, 이재용, 조진희 등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예술을 통해 공실 상가에 생명력을 불어넣은 정원을 만들고 도심속에 예술과 정원문화가 연결되는 세계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된 기획전시다.

18일 개회식에는 이종선 작가의 사물놀이와 예술이 만나는 예술공연(아트퍼포먼스)을 시작으로 이재용 작가가 직접 제작한 잔에 차를 마시며 작가와 함께 작품을 감상 할 수 있다.

또한, 공실미술관 전시 기간 중에는 ‘세종시 사회적경제 정원문화 사업단’의 협력으로 종촌동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트리클라이밍 체험(전월산)과 백제고분군 토기에 다육이를 심는 행사가 진행된다.

표순필 종촌동장은 “수해와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이 음악과 바람이 머무는 공간인 공실 정원에서 예술작품을 감상하며, 쉼을 느끼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라며 “이번 전시가 침체된 종촌동 공실 상가에 활력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세종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