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대 l 축소

천안시 ‘하늘그린 거봉포도’ 올해 첫 수출 선적

11일 2023년 천안포도 호주 수출 선적식 개최

천안시와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은 11일 천안의 대표 농·특산물인 하늘그린 거봉포도가 호주 수출길에 올라 올해 첫 수출 선적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이 수출하는 포도는 거봉(자옥)으로, 수출량은 3.3톤, 금액으로는 5800만 원 상당이다.

지난해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 수출 실적은 2021년 44톤 대비 18% 소폭 증가해 52톤(113만6000달러)이었으며, 올해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은 수출관계기관과 합심해 미국, 뉴질랜드, 호주, 캐나다 등에 100톤(14억2000만 원)을 수출한다는 목표로 프리미엄 포도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안포도 영농조합법인은 2015년 이후 내수시장 불황을 극복하고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수출시장 개척에 주력한 결과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중국, 호주 등에서 수출전문단지로 지정받았으며, 우수농산물(GAP) 인증획득, 포도 재배 매뉴얼 제작 등 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올해는 내수와 수출을 포함해 33ha 면적에 총 228톤(거봉 73톤, 샤인머스켓 155톤) 포도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박용준 천안포도영농조합법인 대표는 “호주, 뉴질랜드 등 수출 검역 조건이 강화됨에 따라 농산물 안전성 확보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비가림시설, 저온저장시설 투자를 통해 생산유통 과정의 품질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해외시장 소비자 기호에 맞는 고품질 포도 생산과 시장경쟁력 향상에 주력하고, 수출시장 개척을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보도자료출처: 충남도천안시]

이전화면맨위로

확대 l 축소

 MT엔터테인먼트 대표 홍석빈 | 투어방송 | Singers News
주소: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70길 12-8 금호B 102호
사업자등록번호: 378-43-00837 (일반과세자)
신문등록번호: 서울, 아54804 | 신문등록일: 2023.4.18
통신판매신고: 제2023-서울양천-0262호
발행인 홍석빈 | 편집인 홍석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홍석빈
전화번호 02 2602 2814 | 업무폰 010 3535 2814
제보전화 010 6565 2814 | 이메일 nima@nima.kr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불편신고 | 광고문의 | 기자 PD신청
노래신청 | 작곡신청 | 자유게시판 | 릴레이BJ 신청
PC버전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 기사쓰기

<

씽어즈뉴스 Singers News는 가수중심 뉴스입니다